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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415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여름에 어울리는 민트
이야 2020-07-01 ★★★★★
뿌리자마자 살짝은 화하다고 느낄정도의 프레시함이 느껴졌어요.
민트향이 가득하고, 맡다보면 약간 후라보노 껌도 생각날만큼 ㅋㅋ 전체적으로 시원했어요. 정말 초록잎 가득한 허브화분이 생각나는 향이었어요.
마무리까지도 우디한 느낌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초록한 향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멍뜨프레슈보다 좀 더 초록초록한 향인 것 같아요.
민트향 향수가 많아져서 기쁩니다 ㅎ_ㅎ
414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이름에서 헉하고, 향 맡고 사는 향수
에zl 2020-06-30 ★★★★★
향수라는 것은 향도 중요하지만 그 향수를 감싸고 있는 이미지, 예를 들면 바틀이라던가 브랜드라던가 하는 것들도 중요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더더욱 이 이름을 들으면 궁금함을 감출 수 없었다.
나는 향수 전문가도, 향을 잘 구분하고 잘 알아내는 편도 아니기에, 이 향을 맡으면 향수니까 좋기야 하겠지마는, 이 향이 지어내는 분위기가 '트래시'이기에 별로라고 느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오히려 예상은 반대였고, 향과 이름의 차이에서 오는 갭에 빠져버린 듯했다. 분명히 이 향은 좋다. 나쁘다고 할 사람이 많이 있을까? 싶은 향이다. 하지만 누가 너 무슨 향수 써?라고 물었을때 대답하기가 애매하다. 이런 고민이 드는 향수지만, 그렇게 누군가에게 이 향수의 스토리를 들려줄 수 있다는 자체가 재미있는 향수기도 했다. 어느샌가 이 향수에 대한 얘기를 주변인들에게 즐겨하는 나를 보면서, 아 나 이향수 좋아하는구나 싶었다.

향기는 사과와 머스크 그 사이에 우디 조금이다. 특히나 르라보의 어나더에서 맡을 수 있었던 iso e super을 잘 구현해내서, 어떻게 보면 사과먹은 어나더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다. 다만, 조금 단내가 나는 지점이 거슬릴 수는 있으나 엄청 더운 여름이아니라면 초여름과 봄 가을에 뿌리기 좋은 향이다. 머스크를 좋아하는 나에게 아이엠 트래쉬는 정말 예쁘게 발향되었고, 사과스러운 상큼함과 자연스러운 살냄새가 섞여 하루 종일 행복했다.

향이 이름처럼 특별한가? 그건 아니라고 하겠지만, 이런 향과 이름에서의 오는 갭자체가 이향수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향수를 알았으면 좋겠고, 그러기에 나도 자주 뿌려 다른이의 코에 내 팔뚝을 들이밀 예정이다. 좋은 향수다.
413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I am Trash 시향 후기
소냐 2020-06-29 ★★★
향수의 네이밍이나 강력한 메시지와 달리 첫 향은 어디서 접해본 듯한 프루티 향이 강했어요. 프루티계열 선호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향입니다. 저는 개인 취향은 아니라 처음에 향이 강하다고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한 프루티보다 부드러운 우디향이 남아서 잔향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향수에 비해 잔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요.
412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여름향~
mjkwon 2020-06-29 ★★★★
처음에 손목에만뿌렸을때는 크게 막 향이 팡팡하는 느낌은 아니여서
아 부드러운 향을 가진 친구구나 싶었는데 손목말고도 엄청 뿌렸었는데
그때도 부드럽더라구요 ㅋㅋㅋㅋ헿 그냥 정말 향이 시원 달달?
전 민트사탕느낌이였어요
시원한 민티한 느낌이랑 여름에도 정말 좋을 거 같아았어요!!
잔향도 전 부드러워서 너무 좋더라구여!
공공장소나 버스나 지하철같은곳에서도
팡팡 뿌리고 가도 사람들 눈치 안볼것 같은향!
여름엔 멘타이멘타가생각날 것 같아요! :-)
411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객관적인 짧은 시향기
아카시아 2020-06-27 ★★★
처음 뿌리니 뭔가 어디선가 맡아본 향이 났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향을 어디서 맡아 봤는지 향수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탑에선 프루티함과(풋사과(?) 과일 껍질향) 장미에센스향이 납니다
후에 간혹 옅은 오렌지향과 레몬향이 같이올라오면서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포도맛 스프레이?향과 시더우드 향으로 마무리 되네요 우드향이 좀 크리미한 우드향이에요 처음 접하시는분에겐 좀 느끼하다고 느낄수도 있을 것 같아요(꼭 시향하시고 구매하시길 추천 블라인드 아니됩니다..)
미들로 가까워질수록 향은 좀 더 푸루티한향과 꽃향이 더 돋보입니다.
베이스는 희미해지는 기억속의 꽃향만 남아요

탑 - 미들 - 베이스 향의 변화는 분명 있지만 저는 그냥 향만 조금 옅어질뿐 직선으로 쭈욱 향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 저의 생각이지만 여름향수로 X
가을, 겨울, 초 봄 추천 드리는 향수이고
여자보단 남자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름이 너무 끌리는 이름인데 무턱대고
호기심에 사지 않길 권장합니다.
410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시원한 민트티 향수
ria 2020-06-27
시원한 민트티 향수

첫 분사시엔 쑥이랑 민트를 짖이긴 시원하면서도 씁쓸한향이 납니다.
흔히 생각하는 톡쏘는 민트는 아니고,
양치 끝내고 느껴지는 그런 상쾌하고 산뜻한 민트 느낌입니다.

시향하며 청은차 자스민이 생각났어요.
자스민 헤디온의 은은한 플로럴 & 차 느낌이 민트를 뭉근하고 은은하게 만들어줘요.
그래서 민트 향수임에도 호불호 없을거 같아요.

향이 깔끔하고 순해요.
여름철 로션처럼 민트향이 부드럽게 남습니다.
지속력은 딱 3시간 갔어요.
가벼운 민트 향 치곤 오래갔다고 생각합니다.
409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민트 향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민트 향수
99180 2020-06-24
라고 했지만 사실 민트 향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메종 드 파팡의 선택을 믿고 골랐는데
민트같지 않고(?) 시원하고 좋았어요
민트 같은 단어가 두 번이나 들어가서 엄청 독한(?) 민트일 줄 알았으나
기우
408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무서운(?) 이름과 달리 친근한 향
Cos 2020-06-24
이름에서 긴장했는데

다행히 어렵지 않은 게다가 좋아하는 향이어서 기뻤어요

네이밍을 왜 이렇게 거리감 느끼게 했는지 의문..
407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I am Trash
볶은콩 2020-06-24 ★★★
이전에 여러 시향후기에서 청사과 향이 난다고들 많이 말씀하셔서
랄프우먼 같은 청사과 향일까, 하면서 기대했었는데요.

받아서 몸에 뿌려봤을 때 저에게는 청사과보다는 꽃향기 위주의 향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프루티 플로럴' 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프루티 """""플로럴""""" 느낌으로요.
파우더리한 느낌이 강해서, 청사과 향이라는데 "이게 청사과라고?"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옷에 뿌렸을 때는 청사과 향으로 바로 느껴졌고요, 파우더리한 느낌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첫향이 마지막까지 꾸준히 가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여름보다는 봄에 어울리는 향인 것 같습니다.
406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은은하고 부드러운, 부담스럽지 않게 잘 블렌딩 된 민트향
하날 2020-06-24 ★★★★★
평소에 민트 향이 너무 세면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향수는 딱 상쾌할정도로만 민트하고 나머지 블렌딩 된 향들이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에요. 한여름에 상쾌한 민트 티 같네요. 구매해서 여름에 써보려고 해요.
405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I am Trash 후기
린르사체 2020-06-23 ★★★★★
이 향수는 제 개인적인 선호도에서는 조금 먼 향이지만 향 자체로 굉장히 매력있고, 독특한 이미지 덕분에 착향하게 되었어요.
처음 뿌렸을 때는 여러가지 프루티 계열들의 향이 한꺼번에 어우러지게 나더라구요. 그런데 향 자체가 확실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는 것 처럼 향 자체가 약하거나 은은하지 않고 오히려 그 프루티 계열 속에서 스트로베리 향이 부드러우면서 강렬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착향 3시간후~6시간 우디계열과 달달하나 약간의 무거운 머스크향이 남으면서 되게 feminine 해요. 미들과 베이스향이 다른향들보다는 강하게 느껴져서 명확하고 직선적인 이미지를 주고 싶은 분이 쓰시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향의 표현처럼(신선했어요) 여러가지가 모인듯한 이미지와 네임이 참 잘 매치가 되었다고 생각했던 향입니다^^
404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예쁜 쓰레기
kess 2020-06-23 ★★★★★
쓰레기로 향을 만들어낼 생각을 했다는 게 일단 처음엔 놀라웠어요~
그리고 왠지 불안했었는데, 향을 맡아보니 기우였단 걸 느꼈습니다!
예쁜 쓰레기라는 말은 여기다 쓰는 게 적절한 것 같아요!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쓰레기가 또 있을까 싶고요 :)
중성적인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잘 믹스된 유니크함을 안고 있어요!
흔치 않은 향을 찾는 분이라면 만족스러워 하실 것 같습니다!
403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요즘엔 이런 향수가 좋네요
서정 2020-06-22 ★★★★
저번에 샘플 배송받았을 때 이 멘타 이 멘타 시향지가 동봉됐어요.
샘플 뜯기 전에 시향지 냄새부터 맡는데 시원상쾌한 향이 너무 맘에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시향해봐서 기분이 좋네요^^
밀러 에 베르토 제품은 그린그린그린밖에 시향해보지 않았는데 이 멘타 이 멘타도 시향해보니 이 브랜드의 색을 알 것 같아요.
초록잎의 식물과 허브의 향이 주를 이루는데 새콤하거나 달콤한 인위적인 향은 최대한 배제한 자연스러움이 매력적입니다.
민트향 향수는 유오섬원라이크유, 멍뜨프레슈에 이어 세번째인데 그 중에서 멘타 이 멘타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셋 다 민트음료라면 유오섬원라이크유는 설탕이 들어간 탄산민트음료 같고, 멍뜨프레슈는 민트를 짓이겨서 차가운 얼음물에 넣은 것 같고, 멘타 이 멘타는 이가 시리도록 차갑지 않지만 나름 시원한 민트티 같아요. 한 여름에 초록계열의 얇은 블라우스를 입은 사람이 떠오릅니다.
밀러 에 베르토 향수 이것저것 더 시향해볼게요^^
402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에따리브
뚜랑 2020-06-20 ★★★★★
아이엠 트레시라는 이름을 들었을때에는 향이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더라구요
살짝 두렵기도 하고,거부감이 들었었어요
시향지에 뿌려 시향을 하는순간 이름을 보고 편견을 가졌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trash라는 단어에 묻힐뻔한 달달한 향취가 저의 코를 감싸면서 살짝 상큼한 과일취가 올라오면서 부드럽고 크림같은 취가 부드러운 편안함을 선사하는 느낌이예요
역시 향에는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는 교훈을 준 아주좋은 향수인거같아요~
401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사과주스와 살내음의 적절한 조화
조민재 2020-06-20 ★★★★
해당 하우스에서 가장 궁금했던 향수입니다.
분사구 냄새를 맡아봤을때는 청사과 향이지만, 직접 제 살에 착향했을때는, 빡빡하고 상콤한 질감은 없어지고 달달한 사과주스 향이 나네요.
시간이 지나면 사과 주스향과 살내음이 달달하게 섞여 올라옵니다.
많이 복잡한 트레일이 없고, 누구나 부담스럽게 쓸 수 있는 중성적인 향수.
좋은 향수 같아요.
400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트래쉬..이름부터 끌렸어요!
냠냠 2020-06-20 ★★★★
나는 쓰레기야 라는 ㅋㅋ 이름과달리 매력적인 향수에요..!쓰레기아님 ㅠㅠ 묵직한데 그렇다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향이랄까ㅠㅠㅠㅔ
399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은은한 민트향
2020-06-19 ★★★★
첫느낌은얼음가득한 모히또에 민트잎을 한입 베어물었을때 느낌이랑 비슷해요
잔향에서 미세한 쟈스민향도 느껴지네요
지속력은 좀 아쉬울것 같습니다.
멘타이멘타보다 조금더 강한 민트향을 원하신다면
멍뜨프레슈 추천드려요
398
멘타 이 멘타 Menta y Menta
멘타 이 멘타 후기
이세라 2020-06-19
메종 드 파팡에 좋은 민트 향수가 많은데 이것도 정말 손이 자주 가는 향인 것 같아요 상쾌한데 막 쏘지 않고 부드러운 꽃 향이 같이 나서 뿌리면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
397
엑스페리멘툼 크루시스 Experimentum Crucis
시향후기
사면체중심 2020-06-19 ★★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의 워터리한 장미향기입니다.

은은하게 풋사과의 달큰하면서 수분감 넘치는 느낌과 장미의 향이 주도적인데요.

바틀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무드를 주고 여성향으로 크게 쏠리는 듯한 향입니다.

너무 가벼워서 제 취향은 아니네요
396
유 오어 섬원 라이크 유 You Or Someone Like You
상큼한 민트향
희선 2020-06-09 ★★★★★
약간의 플로럴과 함께 기분 좋아지는 달달함까지, 더운 날 뿌리기 딱 좋겠어요.
395
엑스페리멘툼 크루시스 Experimentum Crucis
우드 베이스에 로즈 패츌리, 때때로 큐민
ria 2020-05-28 ★★★★
새콤달콤한 사과향을 시작으로 싱긋한 장미 향이 올라오고
착향 10분 20분 후로는 로즈패츌리 향조가 지속됩니다.
간혹 큐민향으로 패츌리가 맵게 느껴지기도 하죠.

착향 40분후 잔향으론 우드베이스에 패츌리 향이 대부분인데요,
우드 향 때문에 먼지덮힌 다락방, 작업실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로즈 패츌리 향수보다 편한 기분입니다.
394
멍뜨 프레슈 Menthe Fraiche
사실적인 민트 그 이후 남는 잔잔함
수달 2020-05-27 ★★★★★
첫 착향은 아주 사실적인 민트향이었어요. 시향과는 다르게 짠 향이 아주 빠르게 사라지면서 민트향이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바람과 함께 어우러지는 느낌이랄까요? 여름에 두말할것 없이 제격이겠구나 싶었죠. 근데 그 다음 민트향이 사라지고는 파우더리함이 남으면서 나는 잔향이 마치 내가 녹차밭에서 은은한 향과 색을 띠는 여름꽃을 들고 있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민트 = 여름이라는 정석을 깨주듯이요.
393
멍뜨 프레슈 Menthe Fraiche
민트가 살짝 뿌려진 그린티
볶은콩 2020-05-26 ★★★★
상품 설명에 적혀 있는 노트를 정말 그대로 따라가는 향인 것 같습니다.
첫향은 아주 상큼한 풀+시트러스 향이 나는데요,
깨끗하게 없어져 버릴 것 같은 풀향이 아니라 약간 파우더리한 느낌입니다(풀냄새 치고는).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린티 냄새가 나는데, 약간.. 욕실 느낌..? 아로마틱 한 향이 나타납니다. 제 코에는 비누 향처럼 느껴졌습니다.
392
엑스페리멘툼 크루시스 Experimentum Crucis
참 뭐랄까요...
냠냠 2020-05-26 ★★★★★
중성적인 향수랄까요? 굳이 따지지면 더 남자 스럽다고할 향수인데, 너무 좋아요..우디하고.. 최고입니다.뭐랄가 흔하지 않은 느낌이에요ㅠㅠ
391
엑스페리멘툼 크루시스 Experimentum Crucis
로즈와 오우드의 채도 낮은 파스텔톤
룰루 2020-05-25 ★★★★★
착향했을 때 오우드가 짙게 올라와서 잔향이 오래 지속되는데 너무 좋아요
시프레계열을 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향이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장미향과 푸르티가 딥한 노트를 좀 가볍게 중화시켜주는 것 같고
차분한 분위기의 고서적점에서 날 것 같은 힐링되는 향이에요
오우드랑 장미 좋아하시는 분은 꼭 맡아보셨음 합니다
390
멍뜨 프레슈 Menthe Fraiche
상큼한 풀잎내음
이야 2020-05-25 ★★★★★
첫 향은 정말 상큼해요!! 레몬터지는 느낌.
곧이어 베르가못+풀 이파리 느낌도 나고요.. 초록색 레몬 느낌이에요.
그러다가 나중엔 흰 비누같은 부드러운 느낌이 들지만 위에 여전히 신선한 풀잎내음과 상큼한 향이 남아있어요.
민트가 가득한 향조라 해서 기대했는데 맘에 들어요.
여름에 나무 우거지고 풀잎 가득한 곳에 들어서니 확 시원해지는 그런 느낌이에요 ^///^
389
멍뜨 프레슈 Menthe Fraiche
Menthe Fraiche
illusion 2020-05-24 ★★★★★
신록의 푸르름이 눈이 부시게 반짝거리고
아삭 아삭거리는 민트 잎에
스파클링 와인 속 탄산 기포가 계속 터져나갑니다.
일렁이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듯
순식간에 기분을 청량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느 여름날 초록빛 반짝이는
젊음의 이미지가 인상 깊었어요.
388
엑스페리멘툼 크루시스 Experimentum Crucis
강렬하게 시작해서 부드럽게 끝나는...
cyrin 2020-05-23
막 뿌렸을 때는 아주 신선하고 여리한 장미향과 과일향이 나는데, 곧바로 큐민과 오우드 향이 올라오네요. 이 향들이 조금 누그러지면서 장미향과 어우러져서 아주 중성적인 느낌을 줍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강렬한 향에 꿀향이 섞여서 향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이에요. 초반에 아주 강렬하게 시작되었다가 후반으로 가면서 부드러워진다는 인상입니다.
묘한 매력을 가진 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387
멍뜨 프레슈 Menthe Fraiche
클린한느낌
뚜랑 2020-05-23 ★★★★
향을 처음뿌렸을때는 약간 짠내가 나서 조금 두려웠었는데
착향을 하고 나니 . 그런 두려움을 잊을만큼 너무 이쁘게 민트느낌이 올라오면서 깨끗한 느낌이 들어요 !!!녹차아이스크림이 생각이 나는 그런향인거 같아요 ~
386
멍뜨 프레슈 Menthe Fraiche
깔끔하고 시원하게 잘 빠진 민트
조민재 2020-05-22 ★★★★
민트향이 전체적인 트레일 변화를 잘 잡아주는 느낌이 드네여

녹차향으로만 치우칠수 있던걸 꽃이 잘 잡아주니 조화롭고 균형 잘잡힌것같아 좋아요

여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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