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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264
쉬 워즈 언 어노멀리 She was an Anomaly
She was an Anomaly
santal 2019-11-15 ★★★★
아이리스의 분내가 하얗고 곱게 흩날립니다.
샌달우드도 하얀빛의 느낌에 가깝지만
제 피부 위엔 존재감이 크진 않아요.
피부 위에서는 반질반질 윤기가 흐르는
설탕을 녹여내 래핑 한듯한 달콤한 느낌이 있어요.
포근포근하고 따뜻하게 몸을 감싸 안아줍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쉽게 흩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머스키 하지만 촉촉한 느낌이 있었어요.
263
쉬 워즈 언 어노멀리 She was an Anomaly
포근하고 매력적인 살냄새
cyrin 2019-11-13 ★★★★★
기본적으로 아이리스와 머스크의 조합이 주는 약간 파우더리한 향에 부드럽고 고소한 샌달우드 향이 어우러진 살냄새 느낌의 향이에요.
오리스 루트와 머스크의 조합이 간혹 과하게 파우더리해서 텁텁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향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탑 부분에서 약간 산뜻한 풀향 같은 향과 맵싸한 향신료 향 같은 게 느껴지는데, 이 향들이 무게감을 덜어 주고 산뜻함을 더해 주는 느낌이에요.
초중반까지는 단 향이 전혀 없다시피하다가, 미들 이후에 바닐라인듯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딱 좋은 정도고 너무 달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아주 포근하고 매력적인 살냄새 느낌의 향이에요. 하지만 마냥 곱고 예쁜 것도 아니고, 마냥 달기만 하지도 않고, 아주 밸런스가 좋은 향이라고 느꼈어요.
한겨울에 두터운 머플러에 뿌리고 폭 감싸여 있고 싶은 그런 향이네요!
262
쉬 워즈 언 어노멀리 She was an Anomaly
시향이벤트
choosangyoon 2019-11-13 ★★★★★
어머니와 함께 시향을 해봤어요.
이제 향수에 관심을 가지게 된 단계라 어떤 향이 어떤 명칭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니 느낌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어머니와 저 둘 다 향이 굉장히 일반적이지 않고 너무 매력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떠오른 색은 검은색이었는데.. 조금 지난 지금 다시 맡아보니 또 다른 색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조금 더 화려한 색들이 떠오르네요.
'she was an anomaly' '그녀는 변칙적이었다.' 라는 네임이 너무 잘 어울리는 향입니다.
261
쉬 워즈 언 어노멀리 She was an Anomaly
시행이벤트!!
mjkwon 2019-11-13 ★★★★★
음 첫향은 뭔가 화안 느낌이강한거같았는데 중간으로갈수록 포근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뭔가 푸른색 코튼 느낌이나요 어쩌면 살냄새같기두하구 바디 제품같기두하구 뭔가 진하지않구 은은한 향이나요 스킨냄새인거같기두하구 은은해서 좋은거같아용 푸른색 코튼이나 맑은 작은 꽃이 생각나는 느낌이에요ㅎㅎㅎ
260
몽 아미 라 로즈 Mon Amie la Rose
부드럽고 청아한 장미
Fricka 2019-11-12 ★★★★★
가볍고 밝고 부드러운, 그러나 마냥 발랄하지 않고 차분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바틀에 감긴 태슬장식의 색상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 분사시 톡쏘는듯한 시트러스향이 느껴지지만 금세 사라지고 다소 조용한 목소리의 장미가 등장합니다. 장미라고는 하지만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화이트티향과 함께 갑니다.
향조상 봄여름에 적합할것 같지만 미들노트부터 베이스까지 큰 변화없이 살에 착 가라앉아 부드럽고 차분한 느낌을 내는(아마 설명의 헤이즐넛&체스트넛 노트) 향 때문에 사계절 다 쓰기 좋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날이 추워지면 실내에선 답답한 난방때문에 이런 향이 더 끌리더라구요.
로진느에선 로즈베리가 가장 좋았는데, 아마 이번 몽아미라로즈에 최애자리를 내어줘야 할 듯 싶습니다. :)
259
몽 아미 라 로즈 Mon Amie la Rose
몽 아미 라 로즈 후기
이세라 2019-11-12
로진느의 향수들은 장미가 들어갔는데 장미 향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인 것 같아요~ 깨끗하고 흰 장미를 연상시키는 향이어서 겨울보다는 날이 풀렸을 때 쓰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
258
쉬 워즈 언 어노멀리 She was an Anomaly
어렸을 때 동경하던 화려하고 예쁜 여선생님이 생각나는 향.
kess 2019-11-11 ★★★★
제가 유치원 때였습니다.
‘장미’라는 이름을 가진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이름마저 화려한,
그렇지만 또 뭔가 강한 느낌은 아닌...(?)
제가 참 좋아하던 선생님이 한 분 계셨는데요.
향을 맡자마자 유달리 붉은 입술과
굵고 찰랑이는 긴 웨이브 헤어를 지니셨던
그 여선생님이 딱 떠올랐어요^^
어린 마음에 어찌나 동경했던지!
화려한 듯 차가운 이미지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음미할수록 색다른, 깊은 곳에 스민 은은한 따사로움이
신비로움을 한 차원 더 높여주는 향인 것 같아요!
257
몽 아미 라 로즈 Mon Amie la Rose
밝고 상큼한
도리도리 2019-11-11 ★★★★★
밝고 상큼한 향이에요.
첫 향에서 프루티함과 플로럴이 팡팡 터지는데 아주 새콤달콤합니다
장미와 피오니의 비중이 크게 느껴지고,
차 향도 함께 느껴져요. 잔잔하고 담백한 차 향 때문에 마냥 발랄하지만은 않아요.
다양한 매력이 있는 향인 것 같습니다 :)
데일리로 뿌리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256
몽 아미 라 로즈 Mon Amie la Rose
로즈와 화이트 티의 환상의 조화
시하 2019-11-11 ★★★★★
뿌리자마자 느껴지는 향은 상큼함.
베르가못향이 확 나면서 상큼상큼합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상큼함이었어요!

베르가못이 지나가면 로즈향과 화이트 티의 향이 다가옵니다.
로즈는 여리여리한 로즈향. 아마 로즈에센스를 써서 그런 것 같아요.
화이트 티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납니다.
로즈향과 화이트 티가 합쳐지니 의외로 허니써클향처럼 느껴지네요.

향수 설명에 젠틀한 이미지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오히려 여자가 써도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전체적으로 살짝 달달하고 여성스럽습니다.
잔향으로 갈수록 점점 중성적으로 향이 변해가는데, 바디워시처럼 깨끗하게 머물다가 사라지네요.

이 향수 맡자마자 아닉구딸 르쉐브르페이유가 떠올랐어요.
그린그린한 느낌은 없지만 중간향이 비슷한 것 같아요.
잔향에 체스트넛과 헤이즐넛 노트가 있어서 몽 아미 라 로즈가 더 매력적이긴 합니다.

오랜만에 로진느에서 취향인 향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아요.
노트만 보고, 한번 맡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맡아보니 생각 이상으로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역시 로진느 최고에요!!!
255
어웨이크 Awake
커피향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rkudy 2019-11-11 ★★★★
제가 아는 커피향은 입생로랑의 블랙오피움 뿐이었어요
향수에 있어 성별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설명을 하자면
불랙오피움이 약간 여성 쪽이라면 어웨이크는 약간 남성 쪽에 치우쳐있다는 느낌을 받았급미다
커피향과 동시에 약간의 매캐함도 있어요!
254
루나 베티버 Lunar Vetiver
조화롭게 감도는 베티버 위에 톡쏘는 핑크페퍼콘향
뮤즈 2019-11-06 ★★★★★
인생향이 될듯해요

생기 있으면서 차분하게 전체적으로 감도는 베티버 위에 포인트처럼 톡쏘는 핑크 페퍼콘향의 조화가 환상적이예요
아주 조화롭고 흔하지 않은 이국적 유니크 베티버라 하면 어울릴듯~

스파이시 우디계열 원탑 !!! (아직 모르는 향이 천지이긴 하지만요 ^^)


253
어웨이크 Awake
커피향 향수 어웨이크
굽의 2019-10-30 ★★★★
뿌리는 순간 달달한 헤이즐넛 커피향이 퍼져요! 원두콩의 향보단 시럽이나 헤이즐넛, 커피사탕 등의 느낌이 더 강해요.
시간이 지나면 단 향은 조금 빠지고 차분해 지는 것 같아요. 가을, 책, 차분하고 스윗함 등의 이미지가 연상됩니다!
252
어웨이크 Awake
달콤함이 있는 커피
프리지아 2019-10-25 ★★★
커피향 향수는 처음이라 시향 이벤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착시에는 익숙한 커피사탕의 향이 낫고 그 뒤에는 고소하고 쌉싸름한 에스프레소의 향이 올라옵니다
단취를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탑에서 너무 설탕스러운 느낌이 나지 않나 싶지만 커피향 향수를 찾는 매니아층 분들은 만족할듯하네요 아주 유니크한 향수입니다
251
예스 아이 두 Yes I Do
사용후기
보라물고기 2019-10-24 ★★★
처음에는 나르시소의 포허가 느껴졌다.아마 패츌리 때문에 그런듯하다.그다음 쟈스민향이 약간 꼬릿하게 나다가 커정의 플루리엘의 느낌이 난다 그리고 잔향은 부드럽다.처음엔 좀 쌔한것 같은데 좀 지나면 은은하고 부드러워진다.봄에 어올릴듯한 향기다.자스민과 패츌리를 좋아한다면 예스 아이두도 호일듯 하다.
250
어웨이크 Awake
익숙한 듯 낯선 커피향
룰루 2019-10-24 ★★★
갓 내린 원두커피의 구수한 향을 기대했는데 그런 담백한 향은 아닙니다
원두향이 아닌 커피향이에요
인공적인 향취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런 특유의 단 내와 함께 발향됩니다
타 브랜드에서 커피향이라고 나온 몇개를 맡아봤었는데 그 것과 크게 새로운 면은 없습니다
지속력은 보통
249
예스 아이 두 Yes I Do
풍성한 화이트플라워
도리도리 2019-10-21 ★★★
달콤한 첫 향이 터지고 이어지는 화이트플라워
프루티한 첫 향으로 시작해서 풍성한 화이트플라워 향이 이어집니다.
잔향은 부드럽게 마무리되었어요.
화플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잘 맞을 향!
248
예스 아이 두 Yes I Do
예스 아이 두
이세라 2019-10-18 ★★★★
화이트 플로럴을 싫어하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착한 향이었어요 꼬릿한 향 대신 화이트 플로럴의 예쁜 부분을 극대화시킨 향이라고 생각합니다
247
예스 아이 두 Yes I Do
쨍하게 톡 쏘는 향
모동이 2019-10-17 ★★★
설명에 달콤하다고 되어있어 많이 스윗한걸 상상했는데 은방울꽃ㅡ알데하이드 특유의 톡 쏘는 향이 많이 느껴집니다. 로진느의 로즈 누, 딥티크 플레르드뽀, 샤넬 넘파에서 느낄수있는 그 쨍한 약간 암모니아냄새같고 많은분들이 살냄새라고 하시지만 제 개인적 취향으론 약간 소독약 냄새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에 상기한 향수들 좋아하시면 이것도 괜찮으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향 접할수있어 매우 감사합니다
246
예스 아이 두 Yes I Do
Yes I Do
Lk14 2019-10-17 ★★★★
맑고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플라워의 달콤한 향을 지닌 향수로
하얀 원피스를 입은 소녀 혹은 여인이 떠오르는 향이에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조금 약한 편이에요ㅜ
그래도 향은 정말 좋아요~^^
245
플래시 백 Flash Back
블랙 수트
kess 2019-10-16 ★★★
음 뭔가... 올 블랙으로 말끔한 수트를 차려 입은...
‘여성’ 보디가드에게서 풍길 것 같은 향이네요!
마냥 맵고 진하고 강하고 무거운 느낌은 아니지만
스파이시함을 은근하게 감싸주면서 중화시켜주는,
매콥 쌉싸름한 향에는 거부감이 있어
시도를 꺼렸던 분들이 입문(?)하시기에 좋을 것 같네요^^
244
예스 아이 두 Yes I Do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향
kess 2019-10-16 ★★★★
언뜻 향을 음미하면
산뜻하고 사랑스런 분위기만 캐치할 수도 있지만
뭔가 ‘외유내강’이라는 표현처럼,
알 듯 모를 듯 가벼움을 지긋이 눌러주는
은은한 무게감을 머금은 향이네요 :)
개인적으로는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 보다는
많이 다운되고 축 처졌을 때
기분 전환으로 뿌려주면 리프레쉬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243
어웨이크 Awake
어웨이크 시향기
Fricka 2019-10-16 ★★★★★
원두향. 쌩원두는 아니고 이미 로스팅까지 끝내서 그라인더에 갈린 고운 커피가루의 느낌. 거기에 미묘한 스파이시 향신료의 향까지 느껴진다.
마치 갓 내린 커피에 시나몬스틱을 몇번 휘휘젓고 꺼낸 느낌이랄까.
사실 주제가 뚜렷해서 향과 내 몸이 따로놀면 어떡하지 생각했는데(인간커피)
막상 살 위에 올려보니 이게 갈수록 커피향인지, 우디향인지 헷갈리기 시작할 정도로 우디향취스러워진다. 덕분에 체향과의 상성도 좋은 편이다.
아침에 커피 한잔이 없으면 도저히 오전을 버틸 수 없는 사람이고,
커피자체도 좋아하는지라 사실 이 향이 출시되었을때 굉장히 궁금했고
이걸 향수로 직접 사용하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했다.
단순히 어떤어떤 노트의 나열인 향임을 넘어서 이렇게 나의 일상의 한부분을 향기로 다시금 기억해내고 아이덴티티를 나타낼 수 있다는점에서 어웨이크는, 그리고 각 주제를 가진 아크로의 향수들은, 이 컬렉션의 모티브처럼 무언가에 '중독'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향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242
예스 아이 두 Yes I Do
정말 여리여리, 여성여성한 향이에요!
장보윤 2019-10-16 ★★★★★
시향 이벤트 통해 처음 만나봤는데, 처음 뿌림과 동시에 분내와 자스민, 화이트 플로럴 향이 훅 치고 올라옵니다. 쨍 할 정도로요 :) 이내 부드럽게 피부와 잘 조화되어서 향조만 봐선 봄에 어울릴 것 같았는데 겨울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향수 만나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241
플래시 백 Flash Back
Flash Back
santal 2019-10-16 ★★★★★
자몽과 사과 루바브가 상큼 달콤하며
베티버등 우디 노트와 함께 전반적으로
여린 느낌으로 발향 되며
왠지 아련한 감정이 느껴집니다.
240
어웨이크 Awake
커피사탕
한번에되는마법서 2019-10-15 ★★★★
처음에 뿌리면 사실 갓 분쇄한 원두나 에스프레소 냄새가 나지는 않아요. 그보단 진한커피에 크림이나 설탕, 시럽 등을 잔뜩 섞은 커피사탕이 더 강하게 연상됩니다.
239
어웨이크 Awake
카다멈 커피 냄새
RoseMyrtle 2019-10-15 ★★★
처음에 딱 스프레이 했을때 엄청 달콤한 커피 냄새가 났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니까 카다멈 특유의 그린 취가 솔솔 올라오더라고요
언뜻 레몬 느낌도 톡톡 터지고...
굉장히 독특한 향이므로 꼭 시향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238
어웨이크 Awake
달달하고 씁쓸한 커피 한잔
시하 2019-10-14 ★★★★
향수에서 커피향을 맡기가 쉽지 않은데 어웨이크는 카페에 들어갔을때 맡을 수 있는 커피향이 확 나서 의외로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커피향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향수입니다.
처음엔 커피향 속에서 시트러스가 1초정도 지나갑니다. 숨 한번 들이마시면 끝...
그 후, 커피향 사이사이에 화한 느낌과 달콤함이 공존하며 계속 이어집니다.
저는 이게 약간 통카랑 벤조인, 커피향이 섞인 향처럼 느껴졌어요.
지속력도 괜찮네요. 화하고 씁쓸하지만 살짝 달달해서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차분하고 무게감이 있는 향입니다.
잔향으로 갈 수록 커피향이 옅어지는데, 은은한 커피향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가을과 겨울, 추운 날에 맡으면 더 기분 좋을 향수입니다. 그리고 커피덕후는 이 향수 사세요. 하루종일 커피향이 맴돌테니까요.
237
어웨이크 Awake
Awake
santal 2019-10-14 ★★★★
갓 내려진 에스프레소 샷에
캬라멜 드리즐을 펌핑하여
달콤 쌉싸름하게 퍼져나간
카페인이 각성하여 정신을 깨워줍니다.
가을에 트렌치코트 입고 향이 좋은 커피 한잔.



236
플래시 백 인 뉴욕 Flash Back In New York
여름 밤의 캠프파이어, 가죽옷, 향신료
pp 2019-10-05 ★★★★
처음은 나무냄새 비슷하게 나는데 거기에 베티버같은 흙뿌리냄새가 약간 둘러있는데 그게 조금 후추같은 스파이시함처럼 느껴지기도 하게 나고
시간이 조금지나면 나무냄새같았던것은 부드러운 가죽향에 샤프론같은 향의 비중 약간을 뒤덮어놓은듯한 향으로 변하고
장작태운 연기같은 스모키한 향도 은근하게 나요
결론은 부드럽고 따듯한 상태의 갈색가죽옷 위에 샤프론을 작게 쪼개서 흩뿌려놓구 장작태운연기가 그위로 올라온것같은 향으로 연상되요
스파이시함이 있는데도 많이 진하지 않고 편안한 향같기도 한데
확산되는향은 가죽보다 불로 연필심 태우는 향같은느낌이 더많이 느껴지는거같아요
235
플래시 백 Flash Back
프레시 스파이시 - 플래시백
굽의 2019-07-26 ★★★
전반적으로 프레시한 느낌의 향입니다. 동시에 달달하면서도 스파이시한 모습도 있구요. 여러 장면이 회상에서 떠오르듯이 오묘하고 복잡한 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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