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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448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Remarkable
Fricka 2020-10-26 ★★★★
자몽과 스파클링한 샴페인 어코드가 분명 느껴지지만, 시향전에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마도 착향시 제 살이 블랙페퍼 등의 스파이시한 향조를 유독 잘 발향시켜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샴페인잔을 부딪히는 파티지만, 어느정도 격식이 갖춰진 비즈니스 파티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
이후엔 카다몸, 샌달우드 등이 우세해지면서 첫 향과는 점점더 다른 분위기로 바뀌어갑니다. 설명처럼 중성적인 향이지만 주관적으로 남성적인 느낌이 좀 더 강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 향을 잘 소화하는 여성분은 너무나 매력적일겁니다.
447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나만알고싶은 Remarkable people
뚜랑 2020-10-25 ★★★★★
정말 나만 알고싶은 특별한 향이예요 .
상큼한 자몽의 향기가 올라오면서 저에게는 이국적인 유럽의 분위기가 생각나더라구요 . 산들거리는 바람과 톡톡튀는 스파클링한 느낌까지.
유람선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한모금 먹는듯한 느낌이였어요 .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부드러워지며 몸을 감싸안는느낌이 . 너무나도 조용하고 평온한 느낌을 주어서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였어요 !
에따리브는 정말 매력적인 브랜드인걸 다시한번 증명하는것같았어요!!!
446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Remarkable People
illusion 2020-10-23 ★★★★
새콤한 자몽즙과 스파클링한 샴페인이 청량하게 느껴집니다.
카다몸이 더해져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았어요.
시간이 흐르면 스파이시한 기운이 살에서 올라옵니다.
점점 건조되기 시작하면 달콤하고 포근하고 따뜻한 샌달우드향으로 변합니다.
젠더리스하며 자유로운 느낌이 인상깊었어요.
445
예스 아이 두 Yes I Do
달달한뮤게향
Nyangs 2020-10-23 ★★★★
상쾌하면서도 달달한 느낌이 남는향입니다
뮤게향이 잘살아있으면서 마시멜로같은말랑한 느낌의 달달함과
향이 너무 날아다니지않도록 살짝잡아주는듯한 우디함!

지속력은 길지않은편이고, 그리너리함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정말좋아하실듯!
444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중성적인 매력의 소유자
nizenah 2020-10-23 ★★★★
샴페인, 자몽, 달콤함 등의 단어를 들었을 때에는 다소 밝은 이미지가 강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파이스 노트가 생각보다 묵직하게 올라와서 놀랐습니다.
향의 무게감이 남성용/여성용 구분짓기 어려울 정도로 딱 중간에 위치해 있어요!
정말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게 할 정도로 매력있는 향수입니다!
443
#1 파팡 트루베 #1 (for you) / Parfum Trouve
무거운 향
Cos 2020-10-22
원래 스파이시가 좀 안맞는 편이라 첫향부터 좀 어려웠어요. 설명 보면 안맞는 듯 해도 실제로 시향해보면 다르게 좋은 경우가 있어서 시도해봤는데 음 제겐 좀 무겁고 어려운 향이었어요
442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Remarkable한 향
99180 2020-10-22
첫향의 스파이시한 느낌이 쉽지 않네요 강한 향을 어려워하는데 묵직하기까지 해서. 이 브랜드는 확실히 흔하지 않고 Remarkable한 면은 있는 것 같아요
441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시향후기입니당
띠응 2020-10-21
처음에 딱 뿌렸을 때는 청량한 느낌의 시트러스 향이 확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후추때문인지 스파이시한 느낌 또한 세지 않고 부드럽게 올라와서 향이 심심하지 않은 느낌이였어요. 그러다가 끝부분에는 샌달우드향이 치고 올라오는데 부드러운 그 느낌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약간 바이레도-모하비고스트 잔향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당
그리고 저에게는 초반부터 잔향까지 자몽향이 도드라지게 느껴졌는데 이 부분 또한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이건 제 특성인 것 같은데, 제가 다른 향수중에서도 후추 들어간 아이를 피부에 착향했을 때 살짝 꼬릿함이 올라왔었거든요. 근데 이 아이도 후추때문인지 초반에 살짝 꼬릿함이 올라왔어요. 물론 거슬리지 않을 정도였고 곧 사라져요.
개인적으로 샌달우드의 부드러움 때문인지 가을 겨울에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수였습니당!!
440
어웨이크 Awake
지하철에서 모르는분께 호드백 받은 향수
커즌매튜 2020-10-21 ★★★★★
아는사람한테 소량 나눔 받아서 썼다가 지금 계절이 계절인지라 너무 사고싶어서.. 가난하지만 일단 질렀습니다ㅋㅋㅋㅋ
저는 이 향이 너무 좋은데 회사사람중 한명은 다이소 커피방향제랑 무슨차이냐고 ㅠㅠㅠㅠ 물론 장난이긴 하겠지만...ㅠㅠㅋㅋㅋ
그래도 모르는분께 향 좋다고 호드백 들을 정도면 좋은 향수입은 확실합니다
같이 보내주신 샘플도 너무 감사합니다 ♥
자주 애용할게요!
439
#1 파팡 트루베 #1 (for you) / Parfum Trouve
알싸함과 고풍스러움의 적절한 조화.
kess 2020-10-20 ★★★★
다른 분 후기처럼 첫 느낌은 스파이시함이 강합니다.
시간이 조금 흐르면 알싸한 느낌을 여러 꽃들과
어찌 이리 조화롭게 버무렸는지 신비스럼이 느껴져요.
지루한 일상에 전환이 필요하다면
뻔한 느낌의 꽃향과 달달함에서 벗어나
이 향으로 전환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438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시향후기
kylexxx 2020-10-20 ★★★★
상당히 프루티 하고 섹시한 향입니다. 파티에 잘어울리는 향인것같아요.
포도나 베리류를 짓이겨 샴페인을 따른 잔에 뿌린듯한 향이 나요.
시간이 지나며 팡팡 터지던 향들은 그대로 스며들어 발향하는데, 초반의 프루티함이 시간이 지나면서 스파이시하게 느껴지네요.
잔향에서는 뜨거운 스팀이 가득한 곳에서 차가운 밖으로 나왔을때 맡게되는 스킨향 처럼 가볍지 않은 시트러스 향이 지속됩니다. 혹은 추운 겨울 스키장에서 마시는 뜨거운 자몽차같은.. 계절은 상관없어보이나 가을과 겨울에 굉장히 잘어울릴것같네요.
437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극으로 남성적 여성적인 향수 좋아하지 않아요
냠냠 2020-10-20 ★★★★★
이 향수는 그 중간에 잘 위치한 향수같아요
굳이따지자면 남성적이지만,
가을이 없고 그냥 바로 겨울로 가는 느낌인데, 그 느낌이랄까.
분명 가을인데, 겨울철에 난로앞에 서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섹시하면서도 좋아서 자주 쓸듯해요 ㅎㅎ
436
#1 파팡 트루베 #1 (for you) / Parfum Trouve
웜스파이시와 샌달우드의 조화
솜솜자장 2020-10-20 ★★★★
첫 오프닝은 꽤나 스파이시합니다. 샌달우드 향 위에 뿌려진 인도식 향신료같은 느낌이예요. 인도식당에 들어서면 맡았던 향과 닮은것같아요. 첫 부분을 조금 지나가면 스파이시한 향신료 느낌이 약간 잦아들면서 백합이나 일랑일랑같은 꽃햫이 조금씩 더 부각됩니다. 세르주루텐의 페미니떼 드 브와 향과 비슷한 출발이라고 느꼈어요. 추운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이 향이 나면 꽤나 매력적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성이 입기에 멋스러운 우디향이 아닐까 합니다.
435
#1 파팡 트루베 #1 (for you) / Parfum Trouve
시향후기입니다/
awesummer 2020-10-20 ★★★
시향이벤트로 받아 시향후 후기남겨요~
첫 향은 굉장히 그린그린한 풀 내음으로 시작해서 바로 스파이시한 시나몬향으로 이어지는걸 느꼈어요~
그향이 지나고나면 인도식당에서 먹고 나오면 주는 굵은설탕이랑 회향을 같이 입에 털어넣었을때 나는 향이 나요~
발리나 태국같은 휴양지에서 호텔을 갔을때 나무그릇에 담겨진 꽃에서 나는 향 이랄까요.. 뭔가 우디하고 스파이시하지만 파우더리한 꽃냄새가 잔향으로 이어지네요~
그냥 나무같진않고 향을 많이 피워서 그 향냄새가 밴 나무에서 날법한 향인것같아요 그와중에 계속 스파이시한 향이 코를 톡톡 쳐요
처음엔 생소했는데 맡을수록 너무 좋네요 요즘같이 추워지는 가을에 정말 잘 어울릴것같은 향이네요!
434
셀 마린 Sel Marin
우리나라 앞바다가 아닌 이탈리 앞바다
kbk511 2020-09-03 ★★★★
우선 저는 시트러시한 향을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편입니다.
그리고 흔히 바다향이라던가 여름향을 떠올렸을때 맡아왔던 향들이 있잖아요.

힐리는 역시 그런 기본값(?)을 벗어나더라구요. 뭐랄까 시원하지만 깊이가 있는향이랄까요. 아마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시원한 향”이 아니라 본연의 여름향에 충실해서 그런가봅니다. 단지 제 코는 지금껏 맡아왔던 인위적인 여름향에 길들여져있을뿐… 본연의 여름향을 원하신다면 한번 트라이해보세요!
433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Rose d'Ete
illusion 2020-09-03 ★★★★★
연둣빛 풋사과와 베르가못이 존재하는 녹색의 정원에서
신선하게 피어난 노란색의 꽃송이들이 밝은 기운을 내뿜으며
머스크와 함께 부드럽고 포근함으로 마무리됩니다.
어느 여름날에 핀 노란색의 탐스럽고
우아한 장미꽃이 떠오릅니다.
"여름의 장미"라는 이름과 향이 너무 잘 어울려요.
432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후기
띠응 2020-09-02
일단 전체적으로 별로 무겁지 않은 향이구요, 장미향이랑 푸르티계열의 향들이 함께 느껴지면서 약간 어디선가 맡아본 고급스러운 바디워시 향이 생각났어요. 일반적인 듯 하면서도 청사과향같이 상큼한 향이 섞여있는 장미꽃비누 느낌이라 색다른 느낌도 나네요 ㅎㅎ 여름에 사용하기 흔하지 않으면서 좋을것 같아요!
431
셀 마린 Sel Marin
더운 여름, 집에서 바다를 만나다
시하 2020-09-01 ★★★★★
바다향을 표현하는 향수는 없을 줄 알았는데 여기 있었네요!
다들 조말론의 우드세이지 앤 씨솔트가 바닷가에서 맡는 향이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셀 마린이 진정한 바다의 향기입니다ㅠㅠ

처음 뿌리면 상큼한 레몬향에 청량한 바다향이 확 느껴져요.
얼핏 포카리스웨트 향이 스쳐 지나가긴 하는데, 그건 아주 잠깐이고요.
약간 바닷가에서 바람 불면 이런 향이 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답답하지 않은 향기에 기분도 리프레쉬가 됩니다.

잔향은 맑은 느낌에서 갈수록 포근해지는데, 이게 또 매력적이에요.
비누향 같은 포근함이 아니라, 머스크, 레더의 포근함입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사용하지 못할 정도냐, 그건 아닙니다.
딱 중성적인 느낌이에요.

레몬과 바다향이 사라지며, 머스크로 마무리되어 사라집니다.
앞서 말했듯이 첫향은 상큼한데, 잔향은 약간 남성적입니다.
첫향보다 조금 톤다운된 느낌이에요.

저한테는 지속시간이 4시간정도. 여름이라 더 빨리 날아간 걸 수도 있어요.
그래도 여름에 뿌리기 너무 좋은 향수 같아요!
뭔가 힐링되는 기분ㅎㅎㅎ

힐리는 향을 왜 이렇게 잘 만들까요ㅠㅠ 이 향수도 너무 좋네요~
430
셀 마린 Sel Marin
미네랄이 요동치는 바다향기
솜솜자장 2020-08-31 ★★★★
바다향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바다 향을 구현한 향을 여러개 접해보려고 하는 편입니다.

메종마틴마르지엘라의 세일링데이에서는 느끼기 어려웠던 미네랄 소금내음이 힐리의 셀마린에는 있어서 더 바다의 이미지와 가까웠습니다.
톰포드의 오드미네랄보다는 더 바다의 쾌청하고 시원스런 느낌을 기분좋게 담아낸 듯 합니다. 오드미네랄은 너무 미네랄스러워서 바닷가의 느낌 보다는 오히려 심해바다의 느낌이었습니다. 셀 마린은 바닷가에서 미네랄의 향을 잔뜩 머금은 바닷바람을 맞을때의 느낌같습니다.

조금 시원하기도 하고 첫 분사때에는 크루즈 위에서 부서지는 파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네랄 내음에서 느껴지는 약간 비릿한 부분을 어려워하지 않는다면 좋은 바다향수로 선택에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429
셀 마린 Sel Marin
처음 맡아보는 바다향기
2020-08-30 ★★★★★
소금향이 뭘까 생각해보면서 뿌려봤는데
레몬향이 퍼지면서 짭쪼롬한 향이 올라오는게
매력있는 향수네요
428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싱그럽고 달달한 고급 비누 향기
ria 2020-08-30 ★★★★
초록 사과와 갈바넘으로 싱그럽게 시작해

장미의 꿀냄새와 멜론의 크리미한 달달함
실크처럼 부드럽고 폭닥한 파우더리가 주가 되는 향입니다.

갓 씻은 듯한 촉촉한 고급 비누 같은 향이에요.
잘 차려입은 그러나 귀여운 향이네요.

넘 좋아요 ㅜㅠ
427
셀 마린 Sel Marin
리얼 바다
Fricka 2020-08-30 ★★★★
바다의 느낌을 추상적으로 그려낸 향이 아니라 정말 바다를 그대로 통째로 옮겨온듯한 향입니다.
발목까지 바다에 담근 후에 크게 숨을 들이마셨을때 느껴질법한 바닷바람과 소금기가 리얼하게 다가옵니다.
다만 거기에 은은하게 느껴지는 레몬과 머스크 때문인지 린넨셔츠를 입고 요트를 타며 보는 바다와 같은 세련됨도 연상됩니다.
426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Rose d'Ete 시향후기
린르사체 2020-08-30 ★★★★
착향했을 때는 여름보다는 봄에 어울리는 약간 무거운 로즈향이었어요
역시 노란 장미가 연상되는 이미지네요
상큼한 느낌도 있지만 탑노트가 약하고 오히려 미들이 바로 느껴지는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면이 강조되는 향인것같아요! Blossom한 향이 가장 강한 듯한 느낌입니다^^
425
셀 마린 Sel Marin
셀마린 향수
백설공주 2020-08-29
여름 바다 느낌이 나는 향입니다
남자 스킨에서 느껴지는 아쿠아노트에 바다향까지~~
중성적인 향이며 지속시간은 약간 약한편입니다
424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다가가기 쉬운 장미향
이세라 2020-08-29
장미를 중심으로 한 꽃향이 처음부터 굉장히 호감으로 다가오고, 뒤로 가면서부터 과일향이 섞이는데 그 달기가 굉장히 적절해서 장미향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권해 봐도 좋은 장미 향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날씨에 쓰기엔 조금 더운 감이 있지만 날이 조금 식으면 잘 쓰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423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역시나 그 시작은 장미입니다!
nizenah 2020-08-28 ★★★★
이름에서 느낄 수 있는 것 처럼 탑 노트는 장미향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 장미향 맞아요.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주 빠르게) 장미가 섞인 플로랄 계열로 바뀌네요.
그 진행이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그러면서 무언가 묘하게 플로랄이면서 프루티한 느낌이 섞이는데 이게 애플때문인가봐요.
일반적이긴 한데 묘-하게 다른 게 재미있는 향이네요 :)
422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무난한 장미향
Cos 2020-08-28
장마향 좋아하는데
예전에 메종 드 파팡에서 시향한 다른 장미향수들은 어려웠어서
약간 마음의 준비하고 시향했는데
다행히 익숙한 장미향이었어요
421
셀 마린 Sel Marin
바다 기분내고 싶을 때
99180 2020-08-28
씨 솔트라고 해서 어떻게 향으로 구현했을지 궁금했는데

정말 짠 기가 느껴지네요. 짠내 까지는 아니고 맑은 소금 느낌

바다 못갔지만 바다 기분내고 싶을 때 뿌리면 좋을 것 같은 재미있는 향수였어요
420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시원하고 달콤한 꽃향기
다뉴 2020-08-28 ★★★★
첫 향은 약간 오이냄새도 나고 시원한 시트러스 향도 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달콤하고 풀 향 조금 섞인 꽃향기가 되네요.
419
로즈 드 에떼 Rose d Ete
이렇게나 이색적인 장미향은 처음이네요 :)
kess 2020-08-27 ★★★★★
장미인 듯 장미 아닌 장미같은 향이에요!
싱그러움과 달콤함이 어찌 이리 장미에 묻히지 않고
잘 믹스되었을까 간만에 쏙 맘에 드는 향을 찾았습니다!
꽃향기라기보다는 신비스런 풀내음 같아요~
뻔한 장미향이 아닌 유니크한 느낌을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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