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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477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쉽지 않은
Cos 2020-12-31
원래 오리엔탈, 스파이시 계열 어려워하는데 장미가 있다고 해서 시도해봤어요.
역시 스파이시한 탑이 강해서 날카로운 느낌. 서양에서 생각하는 오리엔탈 느낌이 이런 건지 토종 동양인에게는 생소합니다
476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달콤하고 그윽한
하늘자전거 2020-12-24 ★★★★★
처음에는 조금 강렬했던 느낌이 시간이 지나면서 달콤하지만 또 그렇게까지 부담스럽지는 않은 향으로 남는 게 매력적이에요
겨울 이맘때에 갔던 더운 나라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향이에요
475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marenube 2020-12-24
진저 시나몬 등 향신료 향이 스파이시하게 느껴지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럽고 은은한 장미향이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무게감이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무게감이 조금 덜 느껴지며,
잔향이 오래가서 하루종일 굉장히 기분 좋았던 향이였습니다.

아라비안 스타일의 향을 처음 느껴보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474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Lumiere Blanche
a111517 2020-12-24 ★★★★★
처음에는 탑 노트의 스파이시한 향신료 향이 많이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스파이시한 향이 잦아들며, 차가운? 시원한듯하면서도
부드러운 아몬드 밀크향과 아이리스 향이 은은하게 잔향으로 오래 남습니다.

겨울에 데일리로 쓰기 좋은 향입니다^^
473
스웨이드 NO-Suede
톰포드의 화이트스웨이드의 영한 버전 느낌입니다. 완성도 높아요.
Z 2020-12-23 ★★★★★
선물했는데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노트를 보고 시향키트를 주문한 다음에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톰포드의 화이트스웨이드에 아주아주 약간의 개방성이 더해져서 좀 더 젊은 나이대에도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음에 들어서 노트 구성을 보니 사프란, 플럼, 뮤게, 가이악우드가 들어있네요. 전혀 몰랐는데, 이 향조들의 아주 섬세한 터치로 완성된 향기인 것 같습니다.
472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낭만적인 로즈 오리엔탈 향수
ria 2020-12-23 ★★★★★
초반엔 이름처럼 날카로운 맵다란 스파이스 향이 올라와요.
그러다 로즈-사프란-패츌리 조합이 메인으로 풍성하게 발향됩니다.
존재감이 엄청나요..

로즈 - 패츌리 조합은 프말 포오레, 뾰족 장미 느낌이 들고,
로즈 - 사프란 조합은 신비로운, 오리엔탈 분위길 물씬 풍깁니다.

향이 무척 예뻐요. 낭만적이고.
아라비안 나이트, 별이 가득한 사막밤이 연상되는 향이에요.

보통 터키쉬 로즈 향수들은 차가운 느낌이 많이드는데,
이 향수는 그런 경계가 모호하고 성별이 느껴지지 않는게 특징이에요
471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그윽하고 매정한 향.
kess 2020-12-22 ★★★★
스파이시함은 어렵다는 편견이 좀 있었는데
입문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중성적인 느낌도 나고 부드러움 속에 매정함이 묻어난달까
깊고 풍성한 향이 인상적이네요^^
470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처음 느껴보는 스파이시한 향기
2020-12-21 ★★★★★
스파이시한 향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다른분들이 말씀하시는 장미향은 모르겠고
씁쓰름한 향이 나네요 좀 중후한 느낌도 들고요
잔향은 제가 인센스스틱 향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향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느낌이 남네요
469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Spice Must Flow
illusion 2020-12-21 ★★★★
진저와 페퍼 계피 등의 다양한 향신료들이
하나하나씩 살갗에서 피어오르며
맵싸한 스파이시함이 감지가 되는데
초반에는 날카롭다가 점점 강한 깊이감이 느껴지며
이국적인 중동의 기운을 형성하네요.
제법 달콤하고 묵직한 느낌의
터키 로즈 압솔뤼와 어우러지며
진득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스모키 해지는
오리엔탈 이미지의 향이 꽤나 이국적으로 다가왔어요.
468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후기
띠응 2020-12-21
탑노트에서 스파이시함이 많이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아몬드밀크 느낌이 두드러졌고 남은 잔향에서는 스파이시함은 없고 우디함과 부드러운 아몬드밀크 느낌이 잘 어우러지네요. 가을겨울에 뿌리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으로 향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용
467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조금 다른 분위기의 오리엔탈 향수
cyrin 2020-12-18 ★★★★★
시나몬과 사프란 등의 향신료 향에 장미향이 어우러진 향이 처음부터 느껴져요.
날카롭고 톤 높은 향신료 항이 지나가고 나면 페퍼와 인센스의 묵직한 향과 함께 레진 느낌의 무게감 있는 단 향이 납니다.
미들 이후로는 인센스가 중심을 잡고 그 주위에서 향신료 향과 장미향이 난다는 느낌이에요.
묵직한 향에 점차 발삼과 패출리가 어우러져 서늘한 느낌이 더해지네요.

진득하고 무겁고 달달한 기존의 오리엔탈 계열 향수와는 확실히 톤이 좀 다른 느낌이에요. 가볍고, 생생하고, 날카로운 느낌을 줍니다.
생동감 있는 스파이시 노트로 시작해 인센스와 나무향으로 차분하고 고요하게 마무리되는 향이에요.
466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약간의 아랍풍 장미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추천
프루티플라워 2020-12-18 ★★★★
저는 장미 패츌리 조합을 참 좋아합니다. 이름은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로, 장미를 예측하기 어려운 이름이지만 이 향을 맡자마자 아, 장미패츌리 조합이구나. 거기에 짙은 인센스가 더해져 한없이 무겁고 진득하게 진행될 수 있는 플로우를 진저로 잘 조화이룬듯한 향입니다. 프레데릭말의 포트레이트오브레이디가 떠오르기도 하고, 약간 라이트한 버전의 톰포드 느와드 느와 같기도 합니다. 에따의 향수는 이번이 세번째인데, 향이 잘 조향된 느낌을 받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465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스파이시한 향이 비교적 어렵지 않아요
다뉴 2020-12-17 ★★★★
스파이시한 향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생각보다 탑노트가 꽤 괜찮았어요. 바로 뒤에 올라오는 아몬드 밀크나 아이리스 향이랑 어우러지면서 부드럽게 잘 풀리네요
464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이름처럼
뚜랑 2020-12-17 ★★★★★
뤼미에르 블랑쉐 라는 이름처럼 처음 탑노트가 빛이 나듯 반짝반짝한 느낌이 나서 매우 신기했어요
처음에는 따뜻한 날뿌렸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
시간이 지나면서 . 차가운 겨울바람에 스치는 이향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스파클링한느낌이 나는 탑이 지나가고 부드러우면서 묵직한느낌이 올라오니.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코로나로 외출이 어렵지만 종종 외출할때 뿌려야겠어요~
463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부드러운 스파이시함
Fricka 2020-12-16 ★★★★★
이름에서부터 스파이스라고 해서 강렬한 오리엔탈풍 스파이시향을 예상했지만
생각외로 향조들이 부드럽고 예쁘게 발향되어 좋은쪽으로 놀랐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장미향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장미+패츌리 혹은 장미+인센스 향의 유명한 향수들이 스쳐지나가기도 했습니다.
방에 인센스를 피워놓고 장미향유를 바르는 아랍풍 공주님이 떠오르는 느낌.
그렇다고 페미닌 계열은 전혀 아니고, 아주 중성적인 향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런 계열의 향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추천하고 싶은 향입니다.
462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진짜진짜진짜 좋아요!!너무 취향
mjkwon 2020-12-16 ★★★★★
이..이거 30미리는 없나요 너무 갖고싶은향인데ㅠㅠㅠ
첫향은 좀 세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딱 향을 맡으면 이게 오리엔탈이구나
와...와...동양의 신비 이런느낌이였어요. 저는 향생아지만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그 한방향이나 좀 독특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 시향 추천드립니다.
제 몸에서는 발향이 엄청 잘되네요! 지금 이 잔향이 어떤 향인지는 정확히 알지는
못하는데 파출리가 맞는것같아요 너무 조화롭게 발향됩니다. 에따에서 이거랑 헤르멘이 너무 잘뽑아낸 향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그리구 에따 느낌이 낭낭합니다
향 맡으면 어...?! 에따 라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 독특하고 주변에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향입니다. 메종가시면 시향해보세요 정말 독특하고 오리엔탈릭하고 신비롭습니다. 향은 코바코인거 기억하시구용!!희희 저한텐 넘나 좋았습니다. 조향이 참 잘된느낌의 향수였습니다! 이게 잔향이 부드럽고 인센스 스틱같고 진저향도 나고 꽃? 느낌도 나고 어엉 표현력이 너무 딸려서 표현을 못하는게 한이네요
정말 오리엔탈 그자체의 향입니다!
461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수색처럼 흐린 상탈 향
rkudy 2020-12-15 ★★★★
뿌린 직후에는 상탈(나무) 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꽤 느껴집니다. 하지만 금방 스파이시 함이 잦아집니다. 수색을 조금 흐리게 만든 게 이해가 가고, 모토로 만든 사진과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전체적으로 중간보다 약간 따뜻한 분위기의 향이고 나무나무나무 하지 않아서 우디향으로 입문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460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탑노트가 좀 쉽지 않은
99180 2020-12-15
제가 원래 탑노트 다음을 잘 느끼지 못하는 편인데
탑부터 스파이시해서 첫인상이 쉽지 않았습니다. 아니스와 시나몬..

설명 보면 딱 제 타입같았는데 역시 탑의 관문이..
459
2ml Spray Bottle(empty)
모두 성공!!
징구 2020-12-15 ★★★★★
제가 고른 5개 모두 너무 다 마음에 들어요ㅜㅜ! 근데 시향지도 하나가 왔는데 이거 진짜 제 취향인 향수인거같아요ㅠㅠ 너무 맘에 드는데 Like This 만 써져있어서 무엇인지 진짜 궁금하네요!!
458
2ml Spray Bottle(empty)
안녕하세요, 메종 드 파팡입니다.
2020-12-16
받아보신 샘플이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시향지의 향수명은 에따리브르도랑주의 "라이크디스" 입니다. 아래링크에서 향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aisondeparfum.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68
457
뤼미에르 블랑쉐 Lumiere Blanche
너무좋아요..겨울에뿌리기좋은득해욘
냠냠 2020-12-15 ★★★★★
너무느끼하거나 너무 우디하지않고 부드러우면서도우디해서좋아요ㅠㅠㅠㅠ나가고싶다 ㅎㅎ
456
2ml Spray Bottle(empty)
좋아요ㅠㅠ
JOYCHOI 2020-11-11 ★★★★
라이크 디스가 너무 궁금해서 시향 신청하다가 다른 것들도 신청했는데 너무 좋네요 다만 시향 통이 너무 적은데 좀 비싼 거 같아여ㅠㅠ
455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녹진한 과즙과 살냄새
조민재 2020-11-02 ★★★
스파클링 와인을 연상시킨다고는 하는데
저한테는 청량감이라기보단 상큼함을 뺀 달달한 과즙+후에 살냄새가 남네요. 이 살냄새가 같은 하우스에서 공통적으로 찾아볼수있는 특징인것같습니다.(i am trash나 hermann)
봄, 초여름에 정말 부담없이 쓸 수 있는 향이라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454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리마커블 피플 시향후기
보라물고기 2020-10-29 ★★★★
처음 뿌렸을때 청량한 향이 시원한 샴푸향 같기도 하다.
스피아 민트?껌향 같기도 하다.
자몽이랑 후추도 들어 있다는데 나는 전혀 못 느꼈다.
중성적인향 같다.남성적인 면이 강하다가 점차 부드러워 진다.
아틀리에 코롱의 클레망틴처럼 달달한 느낌이 있다.설탕에 졸인듯한 느낌의 달달함 같은데 달달한 향 안 좋아하는 나에게도 거부감 없는 정도의 달달함이다.
메모의 문피버 느낌도 난다.
처음의 청량함이 좀 지나면 가을에 잘 어울리는 달달하면서 흔하지 않은 분위기 있는 매력있는 아이다.
453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스파이시하지만 꽤 따뜻한 향기
YVanile 2020-10-28 ★★★★★
톡쏘는 자몽은 찰나, 꽤 스파이시한 향들이 훅 하고 올라옵니다.
자몽과 샴페인 어코드가 들어갔다고 해서 탑이 뭔가 상큼하고 뭔가 차가울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따뜻한 온도감이 느껴지는 향기였어요.
뭔가 시나몬 청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 향신료를 한데 모아 와인에 넣고 끓인 뱅쇼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점점 카다몸의 비누취와 함께 따뜻하고 포근한 샌달우드, 그리고 달콤한 느낌이 더해지는데요. 추운데 있다가 갑자기 따뜻한 곳으로 몸을 피해 불을 쬐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파이시스+샌달우드가 만들어내는 느낌이 꽤 이국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잔향으로 갈수록 달콤함이 더해져, 어딘가 모르게 편안한 느낌이 드는게 흥미로웠어요. 상당히 무게감이 느껴지는 향기이지만 지속력이 길지 않아 오히려 적당하고 괜찮았어요.

지금까지 여러 향수를 맡아보았지만 이 향수는 딱히 대체제나 비슷한 향수가 떠오르지 않는 독보적인 향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절대 과하지 않고, 의외로 편안한 구석도 있어서, 나만의 시그니처로 만든다면 다른 사람에게 멋진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향이라고 느꼈습니다.
452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확실한 존재감의 샴페인 어코드
룰루 2020-10-28 ★★★★
에따 리브르 브랜드 스타일을 알 수 있는 향수였어요
설명대로 샴페인 어코드가 전반적인 향을 지배하고 있고 자몽은 탑에서 잠깐, 그리고 자스민이 바로 치고 올라오네요

카테고리는 다르지만 같은 에따 향수인 아이 엠 트래쉬가 떠올랐어요
트래쉬에서 느껴지는 스파클링의 느낌이 리마커블 피플에서 짙은 무드로 어우러지는데 향은 생각보다 취향타는 듯 합니다

단 향 없이 짙은 우드, 쌉싸름함 극호이신 분들은 블라인드 말고 시향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451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자몽과 쟈스민의 하모니
2020-10-27 ★★★★★
평소 쟈스민향을 좋아하는데
자몽향과 어떻게 어울어질까 많이 상상해봤어요
리마커블 같은 경우 직접 시향해보니 두 향이 자연스럽게 어울어지는게 전혀 거부감이 없네요
성별상관없이 모두 편하게 접근할수있는 향수라고 생각해요
450
#1 파팡 트루베 #1 (for you) / Parfum Trouve
스파이시하면서도 은은한 꽃향
a111517 2020-10-27 ★★★★★
처음에는 스파이시한 향이 딱! 꽃히기는 하지만, 아주 조금 시간이 흐른 뒤에는 은은향 꽃향과 부드러운 나무향이 감돕니다. 달달한 꽃향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좋아할 만한 꽃향인 것 같습니다. 무게감은 약간 중간보다 무거운 느낌이라서, 지금같이 쌀쌀한 날 사용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449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시향후기
marenube 2020-10-27 ★★★★
베이스의 샌달우드향 때문인지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향입니다.
설명에 나와있는 탑노트의 샴페인과 자몽 외에도 달콤하고 유쾌한 향이 나면서 짜릿하고 약간 쓴 레몬의 느낌이 납니다.
자스민의 느낌은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지속력이 길지 않은 편입니다.
448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
Remarkable
Fricka 2020-10-26 ★★★★
자몽과 스파클링한 샴페인 어코드가 분명 느껴지지만, 시향전에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마도 착향시 제 살이 블랙페퍼 등의 스파이시한 향조를 유독 잘 발향시켜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샴페인잔을 부딪히는 파티지만, 어느정도 격식이 갖춰진 비즈니스 파티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
이후엔 카다몸, 샌달우드 등이 우세해지면서 첫 향과는 점점더 다른 분위기로 바뀌어갑니다. 설명처럼 중성적인 향이지만 주관적으로 남성적인 느낌이 좀 더 강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 향을 잘 소화하는 여성분은 너무나 매력적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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