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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351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달달하면서도 묵직함이 존재하는
도리도리 2020-04-02 ★★★★
첫 향은 과일향이 확 느껴집니다.
마냥 상큼하고 가벼운 과일 향은 아니고, 달콤하고 무게감이 없진 않은 과일 향이에요.
그리고 잔향으로 갈수록 우디향이 올라와서
점점 묵직한 느낌이 더해지는데
또 마냥 무거운 느낌은 아니어서
중성적인 매력을 줄 수 있는 향인 것 같습니다 :)
350
릴일랑 Lilylang
몸이 나른해 지는 향
ria 2020-03-31 ★★★★
처음엔 바짝 타오르는듯한 오렌지 블로썸 향이 두드러집니다.
(햇빛에 말린 빨래, 약간의 딱풀스러운 빳빳한 향이에요)

메인은 두터운 파우더리 머스크.
갓씻은 느낌보단 플로럴이 만들어낸 파우더리 향
존** 바디로션, 언뜻 화장품 분내 같기도 해요.
복실복실한 강아지 털을 만지는 느낌도 듭니다.

잔향에선 달달한 헤이즐넛 향도 나네요

전체적으로 몸이 나른해 지는 향이에요.
349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달기가 절제된 프루티 우디 머스크.
YVanile 2020-03-30 ★★★★★
업사이클링 향수라는 마케팅과 I am trash란 특별한 이름 때문에
매우 향이 궁금했던 향수였습니다.
달콤한 프루티 바이브와 머스크의 조합을 생각 했었는데 생각보다 아주 달진 않았고
은근 시원한 느낌도 들었어요.
첫향엔 사과와 우디향이 가장 많이 맡아졌습니다. 달콤한 사과라기 보다는 향수에서 느껴지는 시원한 사과향조? 같은 느낌이었어요. 묘하게 스포츠 향수 같은 인상도 받았습니다.
에따 하우스의 특이한 향들보다는 많이 무난한 편이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잔향이 무척 좋습니다.
시향한 종이를 책상위에 놓아두었는데 엄청나게 좋은 향이 느껴지길래 보니 에따
아이엠트래쉬 였어요...
처음 뿌려봤을때 지나쳤을법한 산뜻한 딸기 향과 우디 머스크가 함께 올라와서 묘하게 좋았습니다. 무난하지만 좋은 향을 찾고 싶다면 이 향이 적격일듯 싶습니다.
달콤함 시원함 따뜻함 모두 지니고 있어 4계절내내 잘 쓸수 있을거 같아요.
348
유 오어 섬원 라이크 유 You Or Someone Like You
부담없는 민트향
potato 2020-03-30 ★★★★★
민트인데 정말 풀을 맡는듯한 그린함이에요.
저희가 생각하는 민트초코 그런 접근이아니라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어요.
347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Jacquemus가 떠오르는
kbk511 2020-03-28 ★★★★★
거친 과일향이에요. 뿌렸을때 과일들의 향이 바로 느껴지지만 전혀 달거나 인공적이지 않아서 행복하더라구요. 업사이클링 향은 처음 맡아보는데 인위적인 맛이 없어 좋았구요, 달콤함과 우디함 그 어딘가에서 매력을 주고있다 생각이 들어요. 쟈퀴뮈스 모델분들이 쓸것만 같아요ㅋㅋㅋ 이러면 글로도 느낌이 전달될까요?
346
할리우드 인센스 Hollywood Incense
독해요
바블이 2020-03-27
메종드파팡에서 인센스를 구매하면 샘플을 한개씩 넣어 주시더라구요. 할리우드 샘플이 너무 좋길래 구매를 했는데 완전 달라요. 분명히 샘플은 괜찮았는데 본품은 너무 독하고 향이 다릅니다. 샘플이 잘못되었던 건가요? 빌라트 인센스가 프랑스산이랑 일본산이랑 두가지던데 서로 원산지가 달랐던거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원산지 표시도 없었음) 샘플이 너무 좋아서 기대 많이 했는데 진짜 돈 아깝고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345
할리우드 인센스 Hollywood Incense
안녕하세요, 메종 드 파팡입니다.
2020-03-27
안녕하세요, 먼저 인센스를 기분좋게 즐기지 못하셨다고 하니 유감이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1. 온라인 샵의 제품정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아스티에 빌라트의 모든 인센스는 일본에서 제조됩니다. (프랑스에서 제조되는 상품은 없습니다. 모든 인센스는 일본의 아와지라고 하는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2. 제품 구매시 증정드리는 샘플은 수기로 하나씩 넣어드리는 것으로, 혹여 고객님의 제품을 패킹할 당시 실제 샘플과 이름이 다르게 기입되었을 확률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3. 할리우드 인센스의 중요한 향취 캐릭터 중 하나가 엘에이의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스모키한 열기와 내음 이며, 이런 특성으로 인해 아스티에 빌라트의 인센스 중에서도 강하고 독하게 느껴질 수 있는 편에 속합니다. 이런 특성으로 고객분들마다의 호불호가 갈리는 향중의 하나 입니다.
하지만, 제품을 사용하셨을 때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실 정도로 "독하다"라는 느낌이 드신다면 분명 저희가 확인 해볼만한 사항 이기 때문에, 만약 매장 방문이 가능하시거나, 아니라면 제품을 보내주실 수 있는 경우 확인하여 조치를 취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유선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344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솜사탕 향기
덤보 2020-03-27 ★★★★★
이름에서 오는 임팩트와 다르게 가볍고 달달한 솜사탕 향기가 나서 의외였어요.
제 코에는 사과향보다는 파인애플향이 느껴져 파인애플맛 솜사탕이 있다면 이런 향기일까 하고 상상이 되었습니다. 달달하면서도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파인애플향에 장미향과 우디향이 아주 살짝 느껴졌어요. 아주 매력적인 향기입니다. 봄여름에 잘 어울릴것 같아요!
343
릴일랑 Lilylang
이름보다는 덜 살랑이지만 좋은
Cos 2020-03-26
이름에서 꽃향과 상큼상큼을 예상했는데
메종 드 파팡의 향수들이 그렇듯
뻔하지(?) 않은 향
342
릴일랑 Lilylang
Lilylang
santal 2020-03-26 ★★★★
태양빛에 달궈진 대지 위로
아지랑이가 아스라이 피어오릅니다.
튜베로즈가 피어나 꿀이 뚝뚝 떨어져
달콤하고 크리미하게 느껴집니다.
꽃잎들이 두툼하게 팽창되어
폭발할 것만 같은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부드럽게 피부에 닿아 머스키 해지며
제법 무게감 있게 떨어집니다.

해먹에 유유히 올라타
커다란 프랑지파니 꽃을 한쪽 귀에 꽂고
라임으로 장식한 피나콜라다 음료를
마시고 있는 장면이 상상됩니다.
341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장미 위에 진득하고 달달한 사과 과즙을 뿌려 놓은 듯한 향기
향수좋아 2020-03-25 ★★★★
초반엔 달달한 사과 과즙향이 우디의 영향 때문인지 조금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은은한 장미향에
진득하고 달달한 사과 과즙을 뿌려놓은 듯한 향이 느껴지는데
기분 좋은 달달함과 진득한 사과 장미향이 나름 매력적입니다
(장미향은 은은한 편 )

잔향에선 달콤하고 은은한 사과향과 부드러운 우디함이 살내음 처럼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업사이클 향료로 만든 향수는 처음 경험해보았는데 다시 한번 추출한 향료라는 느낌은 전혀 잘 모르겠고 나름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340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푸릇푸릇 청사과향 파스텔톤 연두색 솜사탕
향덕 2020-03-25 ★★★★
찐득하게 달콤한 청사과향이 분사하자마자 확 피어올라요
도드라지는 향은 청사과향이고 잔향으로 갈수록 프루티함에서 베리류의 향도 느껴지고, 베이스로 깔린 Iso E Super도 느껴집니다.
업싸이클링 향이라고는 전혀 못 느끼겠어요
에따는 컨셉이 참 확실한 향수들을 만드는 거 같은데 폐기물을 재활용한다는 면에서 자연친화적인 게 좋은 점인 거 같아요
339
릴일랑 Lilylang
발리에서 마사지 받고 나른해져있던 때가 생각나는 향이에요.
솜솜자장 2020-03-24 ★★★★
저도 처음에 향수 이름에서 릴리 + 일랑일랑의 향을 예상했는데
첫향은 생각보다 화이트플라워의 그 보드라운 오프닝은 아니고,
조금 상큼한 꽃향으로 시작합니다.
이내 피부에 스며들면서 발리 마사지샵에서 따뜻하게 데워진 오일로
온몸을 마사지하고 휴식을 취하며 늘어져있던 때가 생각이 났어요.
뉘앙스가 따뜻하고 나른해요. 정말 휴양지가 생각나는 향이어서
휴양지를 가고싶을 때 이 향으로 힐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38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평범하지 않은 달달함
레나 2020-03-24 ★★★★★
첫향 날아가고 난 다음에 올라오는 달달한 프루티함이 너무 만족스러웠던 향수입니다 사과 오렌지향이 복합적으로 올라오는데 우디향도 조화롭게 섞여서 남성분들한테도 괜찮을 것 같은 향수예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본품으로 재구매하려고 합니다 :)
337
릴일랑 Lilylang
따듯하고 부드러운
Fricka 2020-03-23 ★★★★★
착향시 피부에 착 감기는 파우더리한 플로럴향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마치 샤워 후에 바른 베이비로션의 향 같으면서도 센슈얼한 느낌이 강합니다.
향이 풍부하지만, 절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습니다. 이 향수의 모티브처럼 태양빛에 가열된 피부에서 날 법한 느낌처럼요.
336
릴일랑 Lilylang
싱그럽고 고풍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향.
kess 2020-03-23 ★★★★★
탑 노트 첫 항은 싱그러운 느낌이 들어요!
미들 노트부터는 정말 고풍스런 여성미가 느껴지고,
베이스는 온화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
고급스러우면서 흔하지 않은 향 찾던 중이었는데 맘에 들어요!
335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후기
이세라 2020-03-23
딱 지금 뿌리고 다니면 좋을 것 같은 향수였어요 너무 통통 튀지도 않고 사과향이 차분하게 다가와서 좋았어요. 향수를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괜찮겠다고 예상해 봅니당.
334
릴일랑 Lilylang
한 여름의 태양이 내리쬐는 그 곳
nizenah 2020-03-23 ★★★★
Lilylang이라고 하여 백합과 일랑일랑의 플로랄을 예상했다가
첫 향에서 강한 머스크향이 나면서 무더운 한 여름의 휴양지가 떠오르더라구요.
한 여름에 그리스/지중해나, 태양이 내리쬐는 바다에 누워있는 기분이 이런걸까요.
노트에 있는 만다린 오렌지나 라임보다는 머스크와 베르가못을 바탕으로, 일랑일랑이 살짝살짝 바람에 흩날리는 기분을 맡았습니다.
조향사의 의도가 이렇게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퍼퓸은 처음이었어요!
곧 다가올 여름을 기대하게 하는,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
333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시향이벤트 후기
beaver 2020-03-22 ★★★★★
꽃향에 달콤한 향도 같이 나요 저는 달달한 향이 조금 더 느껴졌는데 시간 조금 지나면 두 향이 잘 섞여서 밸런스가 맞아가는 거 같아요 좋습니다!
332
릴일랑 Lilylang
이국적인 향
moa 2020-03-22 ★★★★
코를 찌르는 듯한 매운향이 살짝 나다가
상큼한향이 바로 올라오더니 부드러운 향으로 바뀌네요.
코코넛이 가득담긴 풍부한 꽃향으로 바뀐 향은
뜨겁고 햇빛이 가득한 해변을 상상하기에 충분합니다.
마지막 손목 잔향은 밀키한 크림향으로 남았어요.
331
아이 앰 트래시 I am Trash
딱 상큼하면서도 은근한 우디
냠냠 2020-03-22 ★★★★
평소 우디한 향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렇지만 아무래도 너무 우디한 향수같은경우에눈 평소쓰기 어렵잖아요! 근데 이향수는 그런 면을 상큼 달달한걸로 마무리해줘서 쓰기 좋은 것같아요^^
330
스파이스 머스트 플로우 Spice Must Flow
엄청남
따웅 2020-03-21 ★★★★★
기존 오리엔탈 향수에서는 맡아보기 힘든 향입니다. 잔향에서 패출리, 인센스가 아주 조화롭게 발향됩니다. 너무 좋아요!
329
릴일랑 Lilylang
트로피칼하면서도
2020-03-20 ★★★★
처음 뿌렸을때 상큼한 오렌지향이 터지면서
은은하게 꽃향기가 나다가
잔향으로 머스크향이 깊게 남는것같아요
첫향은 여름의 휴양지가 떠오르고
마지막은 머스크가 남아서 그런지 더운느낌(?)이 나는것같아요
328
블랑 뿌드르 Blanc Poudre
아주 좋습니다.
따웅 2020-03-20 ★★★★★
시향지에서 맡았을때보다 피부에서 더욱 좋습니다. :)
327
미드나잇 로즈 Midnight Rose
좋아요 생각보다
코통사고 2020-03-17 ★★★★★
로즈와 우드의 조합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딱 맡았을때 니치 향수 느낌 나구요 패션향수 특유의 싸구려틱한 향은 안납니다.

326
블랑 뿌드르 Blanc Poudre
[시향이벤트]블랑뿌드르
rim 2020-02-23 ★★★★
단순한 머스크가아니라 바닐라계열의 향이 강한 머스크에요.
개인적으론 이 부분이 좀 독특하다고 생각했네요.
시간이 좀 지났을때 잔향이 더 맘에듭니다.
325
블랑 뿌드르 Blanc Poudre
[시향이벤트] Blanc Poudre
보라물고기 2020-02-22 ★★★
굉장히 궁금하던 향이었는데 드디어 시향하게 됐네요.
탑에서 톤이 높은 화이트 머스크향이 나요.그런 다음 플라스틱향?이 약간 나다가 화장실 소독약 같은 향이 나요.바카라루쥬를 화장실 소독약향처럼 느끼기에 단 향을 안 좋아하는 저한테는 블랑 뿌드르가 그런 느낌인것 같네요.
계속 생각 나는건 고급진 먹향?볼펜향?으로 느껴져요.트레일의 변화가 많이 안 느껴지는 향이에요.그런 다음 베이스에서는 달지 않은 바닐라아이스크림향이 생각나요.
바디샵의 화이트머스크를 안 좋아하는데 블랑 뿌드르는 묘하게 중독성이 있네요.중성적인 향으로 느껴져요.
궁금증 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4
블랑 뿌드르 Blanc Poudre
화이트파우더라는 설명이 잘 어울리는향
skk 2020-02-21 ★★★★★
처음 뿌리면 파우더 가루가 바람에 날리는 느낌과 깨끗하고 보송보송한 느낌이 제일 강했어요. 저한테는 이 느낌이 아이리스 꽃향, 바닐라의 단취와 함께 상당히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파우더리함은 처음부터 잔향까지 쭉 이어지고 잔향에서는 우디가 어우러진 바닐라향과 머스키함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어요.
전체적으로 하얗고 깨끗하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이 있어서, 겨울에 뿌리기 좋을 거 같아요
323
블랑 뿌드르 Blanc Poudre
밀키스맛 파우더
YVanile 2020-02-21 ★★★★★
블랑 뿌드르.. 이름에 충실한 정말 뽀얀 빛깔이 떠오르는 파우더리 머스크 향입니다.
프렌치 세라믹에서 영감을 받았다해서 그런지 정말 하얗고 매트한 세라믹 표면이 연상이 됩니다.
톡 쏘는 듯한 탑에서 사이다와 밀키스 같은 청량함이 잠깐 스쳐지나가요.
후로는 달달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머스크, 파우더 향의 부드러운 삼중주가 펼쳐집니다.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이지만 청량함도 언뜻 언뜻 나타나서 히터를 트는 겨울에 거북하지 않게 잘 입을 수 있는 향수 같아요
메인이 되는 무엇하나 거슬리는 부분이 없고 심플한 가운데 나름 존재감도 있어서
힐리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향기였어요.
322
블랑 뿌드르 Blanc Poudre
파우더가 지나가고 머스크가 남는
하날 2020-02-19 ★★★★
생각한 것 보다 강렬한 향이었어요. (제가 파우더 향에 익숙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도 굉장히 강한데 부드러운 향이어서 오오 좋다,, 했는데
잔향으로 머스크가 좋은 느낌으로 남네요.
여자보단 남자분들이 잘 쓰실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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